글루시스의 대표이사
박성순입니다.

격변하는 경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스토리지 기술 지형의 한 획을 긋겠다는 열정과 노력으로 저희의 개발 노력은 한번도 쉰 적이 없습니다.


고객 편의를 위한 저희의 무한 지원의지는 비바람 치는 폭풍우 속에서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안정된 고성능 스토리지 제공이 이 사회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며, 효율적인 공동체로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우리 역할임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향한 변곡점 상에 서 있는 지금, 저희 글루시스가 준비해야 할 빈 부분이 아직도 많다는 것과 이 사회와 기업에 대한 책임이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더 깊이 느끼게 됩니다.

이를 위해 시대 조류를 앞서 읽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20년 간 해왔듯이 Innovator 정신으로 다시금 신발 끈을 동여매고, 가정과 산업계에서
‘Smart Home & Industry’를 이루는데 기여하는 Smart IT Solution Group의 리더, 글루시스가 될 것임을 다시금 다짐합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ceoimage
대표 약력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 석사 / 고려대학교 전산학 박사
現 (주)글루시스 대표이사 / 現 한국컴퓨팅산업협회 이사

CEO 칼럼

No 제목 Date
33 IT 엔지니어에게 희망을 주는 회사 2014-08-14
32 분위기에 살고 분위기에 죽는다 2014-08-14
31 선구자는 밑지고 산다 2014-08-14
30 2010 IT 중기에 봄은 있었는가? 2014-08-14
29 [창립 10주년 기념사] 글루시스 10주년을 맞이하며 2014-08-14
28 중소 IT로 10년 살아남기 2014-08-14
27 삼성과 LG에서 앱스토어가 가능할까? 2014-08-14
26 편의성이 기술이다 2014-08-14
25 새로이 시작하기가 왜 힘들까 2014-08-14
24 외고, 교대, 의대 그리고 공대 2014-08-14
  • 글루시스에 대해 더 많은 것이 알고 싶으신가요?
    궁금하신 모든 것에 대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