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3일

[디지털타임스]`서버·스토리지` 중기간 경쟁제품 재신청

게재매체 : 디지털타임스
게재일자 : 2015-06-30

`서버·스토리지` 중기간 경쟁제품 재신청

국내 중소 컴퓨팅 장비 업계가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위한 서버, 스토리지의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을 신청했다. 이에 맞서 외산 장비업체들도 이를 저지하기 위한 대응 전선을 꾸릴 예정이어서,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한국컴퓨팅산업협회는 중소기업중앙회에 서버, 스토리지 중기간 경쟁제품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중기간 경쟁제품은 중소기업의 공공판로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으로, 3년에 한 번씩 품목을 지정하고 있다. 지정 신청요건은 국내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10곳 이상인 산업과 공공기관의 연간 구매실적이 10억원 이상인 제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트론, 이슬림코리아, 태진인포텍, 글루시스 등 12개 중소 서버, 스토리지 업체가 참여한 이번 지정 신청은 공공 조달시장 진출을 가로막고 있는 유리 벽을 해소하고, 열악한 국산 장비업계의 생존 보장을 위해 추진됐다…<이하 생략>

원문 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010210106078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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